꾸뻬 씨의 행복 여행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 옮김 / 오유란. 출판사 / 오래된미래
1. 저자 및 작품 요점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일 등 다수의 국가에서 번역되었다. 저자는 프랑스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며 심리학자이다. 이 책은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화 소설이다
오유란: 영화를 배우기 위해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근교의 생드니에 살고 있으며「100일간의 파리 산책」을 썼다.

2. 작품 소개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정신과 의사
·자신을 만족하지 못하는 원형의 작은 안경에 짧은 콧수염을 기른 꾸뻬라는 정신과 의사가 있다
그는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특별한 비법인 사람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에 환자들이 넘쳐났고 한 환자로부터 여행을
권유받고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 떠난다
모두가 보는 것과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
·배움 1 행복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배움 3 행복은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이 오직 미래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꾸뻬 씨 죽음에 대해 명상하다
·배움 13 행복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쓸모가 있다고 느끼는 것이다
세상에서 정신과 의사가 가장 많은 나라
·배움 17 행복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생각하는 것이다
배움 18 태양과 바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
현재의 삶과 자신이 원하는 삶의 차이
·행복을 연구하는 교수를 만나 배움의 목록을 내민다. 그리고 교수는 차이에 대하여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①첫째 현재의 삶과 당신이 원하는 삶과의 차이. (현재의 삶에 만족)
②둘째 현재의 삶과 과거에 최고로 좋았던 시기의 차이. (지금의 삶이 흥미롭다)
③셋째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것과 당신이 갖고 있는 것들의 차이(비교 때문에 고통받지 않았다)
꾸뻬 씨 다시 노승을 만나다
·진정한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것이다.
여행 후 그는 자기 일을 더 많이 좋아하게 되었다.
3. 감상 내용
부자와 빈자의 차이 가난한 사람들은 바닷가를 좋아한다 그곳에서는 거의 벌거벗고 있어 모두가 똑같이 보인다
부자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갖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쓸모도 없는 비싼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
하지만 꾸뻬 씨는 부자인 사람들도 자신보다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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