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월의 새 출발
앙상한 가지 끝 새 한 마리는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듯
옷맵시를 가다듬고 저기 먼 곳 한 녀석은 무어라 지저귀며 아침을 맞이한다

2026.01.01.(목)
일출 -산책 길
일출 속에 나는 한 마리 새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활기차고 幸福한 날들만 되시길..


2026.01.03.(토) 18:00∼
만남 –고우회(古友會)
친구들과 만남에서 지난 여행길 다가 올 여행계획의 이야기를 나누며 새해 저녁 밤을 즐긴다

2026.01.05.(월)
일상 -산책
아침 산책길에 맞이한 하늘의 구름


2026.01.06.(화)
일상 -산책 길
아침 산책길 앙상한 가지 끝에 멈춰 선 달. 저녁엔 이전 직장 동료들과 짧은 만남에 담소를 나눈다


2026.01.09.(금) 18:00~
만남 –모임 감사
2025년도 감사를 마치고 친구들과 어울림을 가진다


2026.01.16.(금) 18:30∼
만남 -계묘회(癸卯會)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겨울밤을 보낸다


2026.01.17.(토) 15:00∼
만남 -친구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굴구이 파티를 즐기며 타오르는 불꽃과 노을 지는 석양을 바라보고 깊어가는 겨울밤을 즐긴다



2026.01.21.(수)
일상 -산책 길
차가운 바람이 부는 아침 길. 무거운 마음을 안고 길을 걷는다.

2026.01.28.(수)
일상 -산책 길
아침 동이터기 전 겨울하늘을 바라보고 길을 걷는다.

2026.01.29.(목)
일상 -산책 길
겨울 아침 하늘


2026.01.30.(금) 18:00~
만남 -초교(初校) 친구
1월의 끝자락에 친구들과의 만남에서 바닷바람을 맡으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긴다



2026.01.31.(토)
일상- 저녁노을
훌쩍 가버린 한 달 또 다른 한 달을 상상하며 1월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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